모토프 AI 택시탑 플랫폼이 퀄컴 액셀러레이터를 타고 있다.

모토프

모토프 가 이번 주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행사에서 퀄컴 스마트시티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에 참여해 글로벌 추진에 박차를 가했다.

퀄컴 어드밴티지 네트워크(Qualcomm Advantage Network)의 일환으로 2019년에 출시된 퀄컴 스마트시티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은 지자체, 정부기관, 기업 간 파트너십을 통해 도시 인프라와 서비스를 개발하기 위한 통합 솔루션이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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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프로그램은 스마트시티 프로젝트 지식을 갖춘 하드웨어·소프트웨어 협력사, 클라우드 솔루션 협력사, 디자인·제조업체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이 참여한다.

모토프 는 택시 지붕에 설치된 위치기반 광고 플랫폼 ‘모토프 엣지 AI 디바이스’를 인정받아 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.

Motov CEO Lim Woo-hyuk pictured with ‘Motov Edge AI Device’ car. [Photo provided by Motov]

임우혁 모토프 대표는 ‘모토프 엣지 AI 디바이스’ 자동차로 그림을 그렸다. 

[모토프 제공 사진]모토프엣지 AI기기에는 영상과 오디오를 이용해 도시 데이터를 감지하는 인공지능(AI), 그래픽처리장치(GPU)와 디지털신호처리장치(DSP), 조명·습도·미세먼지 데이터를 수집·분석하는 사물인터넷(IoT) 센서 30개가 탑재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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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장치를 갖춘 택시는 도로 주행 중 사물인터넷(IoT) 센서로 110여종의 도시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다.

모토프는 퀄컴 모멘텀을 통해 해외시장 진출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.

이 기술회사는 현재 멕시코 연방경찰의 요청에 따라 도시 모니터링 및 시민들에게 정보 경보를 위한 모빌리티 미디어 공급 국산화 시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.

모토프는 미주·유럽 100개 도시 진출을 목표로 전 세계에 모바일 데이터 수집 플랫폼을 판매할 계획이다.

임우혁 모토프 사장은 “퀄컴 스마트시티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을 통해 해외 스마트시티 사업의 기본 인프라를 제공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기술, 경쟁력을 글로벌 시장에 적극 알리겠다”고 말했다. 

경제뉴스

모토프는 세계 최고 수준의 도시기술 기업 중 하나로 스마트시티 인프라 구축을 위한 기술 확보에 더욱 노력할 것이다.

임우혁 모토프 대표는 ‘모토프 엣지 AI 디바이스’ 자동차로 그림을 그렸다. 

[모토프 제공 사진]모토프엣지 AI기기에는 영상과 오디오를 이용해 도시 데이터를 감지하는 인공지능(AI), 그래픽처리장치(GPU)와 디지털신호처리장치(DSP), 조명·습도·미세먼지 데이터를 수집·분석하는 사물인터넷(IoT) 센서 30개가 탑재됐다.

이 장치를 갖춘 택시는 도로 주행 중 사물인터넷(IoT) 센서로 110여종의 도시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다.

모토프는 퀄컴 모멘텀을 통해 해외시장 진출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.

이 기술회사는 현재 멕시코 연방경찰의 요청에 따라 도시 모니터링 및 시민들에게 정보 경보를 위한 모빌리티 미디어 공급 국산화 시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.

모토프는 미주·유럽 100개 도시 진출을 목표로 전 세계에 모바일 데이터 수집 플랫폼을 판매할 계획이다.

임우혁 모토프 사장은 “퀄컴 스마트시티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을 통해 해외 스마트시티 사업의 기본 인프라를 제공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기술, 경쟁력을 글로벌 시장에 적극 알리겠다”고 말했다.